종합
이데일리
2026-08-14T17:35:46
"유죄를 인정합니다"…美 뒤흔든 CEO 피살범 맨지오니
원문 보기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자회사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톰슨을 살해한 혐의를 받아온 루이지 맨지오니(28)가 14일(현지시간) 연방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다. 사건 발생 20개월 만이다. 이 사건은 미국 의료보험 시스템에 대한 분노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번지며 미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만큼, 이번 유죄 인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