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3:42:19
정청래는 수원행, 장동혁은 인천행… 수도권 표심 잡기 현장 최고위
원문 보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각각 경기 수원과 인천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시점에서 여야 대표들이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선 모양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각각 경기 수원과 인천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시점에서 여야 대표들이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선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