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7T03:00:06

하도급대금 지연이자 11.6억 미지급…라인건설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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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수급사업자에게 공사 대금을 늦게 주고도 지연이자를 내지 않은 건설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사진=이데일리DB)공정위는 27일 라인건설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라인건설은 2019년 10월부터 2024년 7월까지 64개 수급사업자에게 아파트 석공사, 가스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