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05:27:00
32년 ‘동행’ 삼성중공업·카이스트,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개소
원문 보기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배충식 KAIST 총장(가운데 오른쪽)이 13일 오전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제공32년간 산학협력을 이어온 삼성중공업과 카이스트(KAIST)가 미래 조선 기술을 공동 연구하는 ‘차세대 선박연구센터’를 출범했다.삼성중공업은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