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7T07:15:50

마통 '막차' 타자…하루만에 6000억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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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시중은행들이 잇달아 마이너스통장 빗장을 걸어 잠그자 한도가 줄어들기 전 자금을 끌어 쓰려는 ‘막차’ 수요가 1영업일 만에 6000억원 넘게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 전 자금을 최대한 끌어쓰려는 움직임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사진=게티이미지)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KB국민·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