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6-23T03:32:00

90만 송이 '활짝'…밤낮 없이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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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축제가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는 체험시설이 더해져서,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UBC 윤주웅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축제가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는 체험시설이 더해져서,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UBC 윤주웅 기자입니다. 기자 90만 송이 수국이 남구 장생포 일대를 아름다운 물결로 수놓고 있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수국을 감상하기에는 강한 햇살보다 좋습니다. 다양한 수국에 이끌린 관광객들은 사진 명당마다 줄을 서며 추억을 담습니다. [김경희·김정순·김옥숙·서유희 : 황홀합니다. 너무 좋아가지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년에도 왔지만, 올해도 또 왔거든요, 내년에 또 오고 싶어요.]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웨일즈카트는 축제를 즐기는 새로운 인기상품입니다. 장생포 언덕에서 수국과 함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더 웨이브도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체험시설을 추가한 만큼 장생포 일대가 체류형 관광으로 연계될 가능성도 보입니다. [정한열/경북 구미시 : 처음 타봤는데, 주위 환경이나 바다를 보면서 스릴 있게 타니까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재미있었어요.)] 밤이 되면 수국정원은 조명이 더해지면서 색다른 모습을 연출합니다. 개막식 때부터 야간에 맞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수국과 함께 하는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장생포를 밤낮 없는 수국 세상으로 만든 수국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영상취재 : 이종호 UBC) UBC 윤주웅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