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4:36:00
"이보다 더 좋은 데뷔전 없다!" '韓 축구 미래' 이한범, 역대급 스타트...감독도 주장도 다 반했다 "벌써 믿을 수 없을 정도였어"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감독도 주장도 극찬 세례였다. 한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대형 수비수 이한범(24)이 클럽 브뤼헤 데뷔전부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OSEN=고성환 기자] 감독도 주장도 극찬 세례였다. 한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대형 수비수 이한범(24)이 클럽 브뤼헤 데뷔전부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