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8T01:35:41
생후 42일 아들 살해한 30대 친부 항소심도 징역 13년
원문 보기(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8일 생후 42일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8일 생후 42일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