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1:01:42

국방부, 26일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3대3 찬반 토론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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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방부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 육·해·공 통합사관학교 창설 결정 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청회다. 25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3 대 3 패널 토론과 방청객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사관학교 통합 찬성 측 패널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원장을 맡았던 최영진 중앙대 교수, 두진호 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예비역 육군 중령), 진호영 전 국방개혁자문위원(예비역 공군 준장)이 참석한다. 반대 측엔 강병철 예비역 공군 준장, 조기홍 예비역 해군 대령, 김세진 예비역 육군 소령(미래생각 사무총장)이 함께한다. 이들은 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에서 추천한 인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