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9T08:18:30

유품 정리하다 버린 이불 속 300만원…환경공무직이 찾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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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유품 정리 과정에서 모르고 버려진 이불 속 300만원이 환경공무직과 경찰의 도움으로 고인의 유족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