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6:02:00
"2등도 공동 챔피언?" 美 고교대회, 트랜스젠더 출전 논란 계속...또 3관왕 후 시상대 공유 "여자가 아니라는 걸 인정한 셈"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미국 고교 스포츠계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란에 다시 불이 붙었다. 성전환(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자부 필드 종목을 휩쓸며 우승한 가운데 2위인 여성 선수에게도 공동 우승 자격을 주는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