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8T06:42:45

모두가 ‘선당후사’ 외치던 국민의힘…공천권 두고 다시 사분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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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공천 후보 신청을 하면서 요란했던 서울시장 후보 선출 절차가 비로소 정상 궤도에 올라섰지만, 이번에는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권 등을 놓고 국민의힘의 내홍이 심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