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맑고 무더위 기승…강한 자외선·오존 주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6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옷차림 시원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한낮에 김천이 33도, 서울과 청주, 광주 32도 등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30… ▶ 영상 시청 6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28일) 옷차림 시원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낮에 김천이 33도, 서울과 청주, 광주 32도 등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을 오르며 낮 동안에는 덥겠습니다. 한편 오후에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되는데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 산지, 충청과 호남 일부, 경상권 서부에는 5에서 30mm 내외, 제주에는 5mm 안팎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특히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 우박이 떨어질 수 있어 이 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맑게 드러나며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이에 오후에 오존 농도 또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21.8도, 대구 16.1도로 선선하게 시작하고요. 한낮에 춘천과 전주, 대구 31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서쪽 지역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제주에는 비 소식이 잦겠고요. 주 후반 충청 이남 지역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박세림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