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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9-03T07:43:10
與 "IMF 공적자금 30년 만에 상환…국민이 극복한 역사로 기록될 것"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지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투입된 정부 부담 공적자금이 내년 예산을 끝으로 모두 상환되는 것과 관련 국민들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운 시절을 극복한 역사로 기록될 것 이라며 지난 30년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감내하며 애써주신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 고 했다.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IMF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된다. 30년 만에 외환위기가 남긴 빚을 다 갚게 되는 것 이라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나라의 고비마다 앞장서온 국민들의 헌신에 제대로 보답해나가겠다 고 했다.이어 공적자금 상환 완료로 재정 부담을 덜게 된 만큼, 이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며 국민 삶에서 체감되는 성장,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