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9:40:00
‘도박 추락’ 안지만 KBO 최다 홀드 기록 사라졌다...‘LG 헌신맨’ 41세 베테랑 178홀드, "간절하게 포기하지 않으니 이런 기회도"
원문 보기[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드디어 KBO 통산 최다 홀드 신기록을 달성했다.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드디어 KBO 통산 최다 홀드 신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