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7:48:00
장윤기 수사팀장 “직속 상관이 일반 살인으로 처리하라 지시”
원문 보기여고생 살인 사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직속 상관인 형사과장으로부터 “장윤기(24) 사건을 일반 살인으로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수본은 광산서 형사과장을 윗선의 부당한 사건 축소 지시를 전달한 연결고리로 보고 있다.
여고생 살인 사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 직속 상관인 형사과장으로부터 “장윤기(24) 사건을 일반 살인으로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수본은 광산서 형사과장을 윗선의 부당한 사건 축소 지시를 전달한 연결고리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