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6:47:29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수백명과 악수 처음, 손 저렸다”

원문 보기

부산 북갑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상인들과 악수한 뒤 ‘손 털기’ 논란이 거세지자 “(국민의힘의) 네거티브”라며 “손이 저리다 보니 무의식 중에 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29일 하 전 수석은 청와대 사퇴 이후 첫 유세로 북구 구포시장을 찾았는데, 몇몇 상인과 악수한 뒤 여러 차례 손을 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