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21:00:05

"잊히지 않으려면 신곡으로 수혈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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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계속 신곡을 발표해야 해요. 그래야 대중에게 잊혀지지 않죠. 신곡은 가수에게 수혈과 같은 것입니다.”가수 최백호가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현식 기자)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낭만 가객’ 최백호(76)는 최근 이데일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반세기 동안 가수 활동을 이어온 비결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최백호는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