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08:52:0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정면대결…국정 지지율·부동산 민심·보수 결집이 3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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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위)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 강윤중 기자·서성일 선임기자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처인 수도 서울시장 선거 대진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결로 확정됐다. 19일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부동산 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