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5:56:25
오세훈 시장, "與 적반하장 도 넘었다" 반박한 이유는
원문 보기[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주택 공급 부족 책임을 자신과 현 서울시정에 돌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민주당 시정 10년 동안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대거 해제되면서 서울의 공급 기반이 훼손됐고, 현재 나타나는 ‘공급 절벽’ 역시 그 후과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