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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7T00:41:29
대안과미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 좌시하지 않겠다
원문 보기[the300]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징계 추진 움직임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대안과 미래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조찬모임을 한 뒤 기자들을 만나 장 대표가 주도한 징계 통한 뺄셈 정치는 이미 지난 지방선거 전에 사법부 판결로 그 효력을 잃었다 며 지선 참패 후 반성과 성찰 통한 통합과 포용의 덧셈 정치를 하지 않고 다시 징계 정치 재개한 건 정적 제거, 정치생명 연장 위한 것에 불과하다 고 밝혔다. 이어 노선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공포정치, 징계 정치를 하는 것에 반대하며, 다수 국민 인식 반하는 행위를 지속할 시에는 대안과 미래가 좌시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