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6:31:00 '포수→내야수→외야수' 20세 거포 유망주, 또 홈런 터졌다...한화 2군, 4홈런 13안타 14득점 대승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한지윤(20)이 두 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