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8:10:54
"그 발언은 모욕이었다" 박지성 절친 퍼디난드의 일침, 맨유 후배 매과이어 향한 '5번째 옵션' 발언 투헬에 직격탄.."동의할 필요 없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박지성의 절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수비수인 리오 퍼디난드가 최근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의 해리 매과이어(맨유)에 대한 '5번째 옵션' 발언이 '모욕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