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1T04:50:10
홈플러스 협력사들 “정부 지원 절실”…회생 촉구 탄원서 제출
원문 보기홈플러스는 자사 협력사들이 1일 국민신문고에 홈플러스 회생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서울회생법원에 협력사 직원 서명지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협력사들은 성명에서 플러스와 거래하는 4603개 협력사 가운데 47%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회생에 실패해 파산하면 수많은 중소 협력사와 직원들의 생계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협력사들은 정부에 홈플러스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에도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