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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02:38:41
與전대 돌발변수 신천지 개입설 … 친명·친청 계파갈등 격화
원문 보기[the300]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 이 도마 위에 올랐다. 친명(이재명 대통령)계에선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신천지의 선거 개입을 막기 위한 제보센터를 운영하겠다며 강수를 뒀다. 친청(정청래 전 대표)계에선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직접 의혹을 제기하자 정치적 해석도 분분하다. 차기 당권주자인 김 전 총리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반명도 분열주의도 신천지도 그 합작도 다 이겨내고, 대통령과 당과 정부와 국정과제를 지켜내고 호남부터 영남까지 필사적으로 살릴 것 이라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이번 전당대회에 신천지 개입 가능성을 다시 거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