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5:23:28
오세훈 시장 “보유세·양도세 강화는 최후 수단 아닌 쓰지 말아야 할 수단"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보유세·양도세 강화 움직임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유세·양도세 강화는)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쓰지 말아야 할 수단”이라며 “실패한 길을 기어이 다시 가려고 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보유세·양도세 강화 움직임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유세·양도세 강화는)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쓰지 말아야 할 수단”이라며 “실패한 길을 기어이 다시 가려고 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