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9T14:39:43
삼성·LG전자, 거제서 수해 복구 지원 나서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수재민 지원에 나섰다.삼성전자서비스는 19일부터 경상남도 거제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 지원한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둔덕면사무소(둔덕면 거제남서로 4620) 인근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이 특별 서비스팀을 방문해 서비스 접수를 하면 엔지니어가 찾아가 제품 점검을 진행한다.침수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가 피해 가구를 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