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6T02:15:00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하고…체포때 얼굴 감추려 '표정 비트는' 日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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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한 공립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3학년 여학생의 물품에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15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TBS NEWS DIG'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의 한 공립 초등학교 교사인 와카마츠 코지로(39)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와카마츠는 지난해 10월, 휴일 출근 중 교실에 남아있던 3학년 여학생 A(9)양의 물통에 자신의 하반신을 문지르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