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1:00:00

“아이는 원할 때”…냉동 난자 5년 새 약 4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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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난자 시술을 받는 사람들이 최근 늘고 있다. 결혼과 임신을 미루고 젊을 때 일에 매진하고 싶은 여성들이 보험처럼 난자를 동결하는 것이다. 과거 항암 치료를 앞두고 선택하던 냉동 난자가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