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20:32:00
한화 갈 뻔했던 157km 유망주, 미국 직행했는데…방출 후 재도전도 험난하다, 9이닝당 볼넷 11.4개라니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고교 시절 최고 유망주였던 투수 심준석(22)이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고전을 거듭 중이다. 극심한 제구 난조가 반복되며 루키리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고교 시절 최고 유망주였던 투수 심준석(22)이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고전을 거듭 중이다. 극심한 제구 난조가 반복되며 루키리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