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8T23:16:45

경북북부 극한 호우에 366명 대피…주택 24채 침수·도로 유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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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성=연합뉴스) 이승형 김선형 기자 = 의성, 안동 등 경북 북부에서 심야와 새벽 시간대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대피령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