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20:00:00
모니터 대신 환자에 집중…병·의원 400곳이 택한 AI 차트 서비스
원문 보기[스타트UP스토리] 김세훈 스튜디오키코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탁탁탁. 진료실에 들어선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쏟아낸다. 하지만 의사의 시선은 환자가 아닌 컴퓨터 화면에 머문다. 진료실을 채우는 것은 환자와 의사 간 대화보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다. 지난해 원인 모를 극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10차례 넘게 찾았던 김세훈 스튜디오키코 대표는 이런 진료 과정을 반복해서 겪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눈을 조금만 더 마주 보면서 설명해줄 순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