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3:17:23

안우진-원태인-문동주 있었다면? '이 멤버'로 여기까지 → 류지현호 세대교체 분명한 성과, 연속성 명분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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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마무리가 다소 아쉬웠을 뿐이다. 성과는 분명했다. 투타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한 악조건 속에서 '17년 만에 토너먼트' 기적을 이룩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젊은 대표팀'은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당장 올해 아시안게임과 내년 프리미어12 그리고 LA 올림픽까지 연속성이 중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