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2:41:00

"메시의 대기록 골, 취소되는 것이 마땅해" 맨유 전설의 소신 발언, 빌드업 과정 반칙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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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를 뛰어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