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4:11:42

[SC현장] 완벽한 '작감배' 조합…'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한선화, 연기차력쇼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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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0순위 캐스팅' 배우들과 스타 감독, 작가가 뭉쳤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작품의 제목처럼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