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0T05:37:20

“옆차 문콕할까봐”…만취상태로 3m 이동주차한 20대 ‘선고유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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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이동주차를 위해 3m가량 운전한 20대가 선처받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