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5:48:01
‘길막’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QR로’ 신고[서울25]
원문 보기노원구 제공.서울 노원구가 ‘공유 모빌리티 통합 신고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최근 공유 모빌리티 이용이 늘면서 점자블록과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주변 등에 기기가 방치돼 보행 불편을 초래하고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구에 접수된 공유 전기자전거 수거 요청 민원은 총 1637건에 달한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