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3T01:21:50

트럼프 “내 요청이 이란 여성 8명 처형 막았다”… 이란 “날조로 체면 그만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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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요청으로 이란 여성 8명이 사형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하자, 이란이 “날조로 자신의 체면을 세우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말 좋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