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53:00
'울컥' 눈물 꾹 참은 와이스 "야구하려고 한국까지 갔는데…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잊지 못할 ML 데뷔 감격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키운 빅리거 라이언 와이스(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애써 눈물을 참았다. 가족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벅찬 감정을 억누르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알렸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키운 빅리거 라이언 와이스(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애써 눈물을 참았다. 가족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벅찬 감정을 억누르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