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17:16:57

♥14세 연하 배성재, 아내 앞에서 딸 셋 원해…아들은 별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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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3 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먹친구 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배성재는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자 어렸을 때부터 딸 셋을 원했다 고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아내 김다영은 딸 셋? 처음 듣는데? 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배성재는 지금은 아니다 라며 웃은 뒤 나이를 많이 먹어서 쉽지 않을 것 같다 고 현실적인 생각을 덧붙였다. 하지만 딸에 대한 로망은 여전했다. 김다영은 그래도 아직도 딸 이야기를 한다 고 남편의 마음을 대신 전했고 배성재는 아들은 별로다. 아들은 싫다 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