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6:46:00

"첫 경기부터 터져버렸다" 이한범, 2번 훈련하고 데뷔→MOM…감독·주장·팬 모두 반했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이보다 더 강렬한 데뷔는 어려웠다. 이한범(24)이 클럽 브뤼헤 첫 경기부터 공식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되며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