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0:23:00

"이적료만 1164억 들지만.." 무리뉴, '월드컵 3연속 탈락 주범 지목' 이탈리아 수비수 영입 위해 레알 수뇌부와 내부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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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로 새롭게 정비에 나선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3연속 진출 실패' 원흉으로 지목돼 거센 비판을 받았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7, 인터 밀란)를 영입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