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02T08:00:59
현대차·엔비디아 '레벨4 로보택시' 맞손…웨이모·테슬라 추격 속도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가 엔비디아와 레벨4 로보택시 상용화에 협력한다. 웨이모 등 경쟁업체가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현대차의 자동차 양산 역량과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1일 대만 타이페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페이' 기조연설에서 로보택시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