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9T06:03:00

인천서 깊이 9m 맨홀서 작업하던 노동자 2명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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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소방관들이 인천 서구 청라에서 하수구 준설작업을 위해 맨홀에 들어갔다가 유독가스에 쓰러진 노동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인천에서 맨홀에 들어가 하수구 준설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 2명이 유독가스에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노동자 2명은 의식불명 상태이다.인천 서부경찰서는 19일 오전 10시 55분쯤 서구 청라동에서 하수구 준설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