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2T11:54:00
창업 준비부터 정착까지…전북 ‘로컬 기업’ 키운다
원문 보기도, 지자체 첫 ‘전 주기 밀착 지원’전북도가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 주기 밀착형’ 지원 모델을 내놨다.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분산시키겠다는 구상으로 지자체가 중앙정부 창업 플랫폼 전 과정에 개입하는 방식은 전국에서 처음이다.전북도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전북대, 전주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