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1:09:03

엠바크 스튜디오, 스트리머 성희롱 논란에 공동 창립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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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공동 창립자인 롭 루네슨 CCO를 해고했다. 성비위 의혹과 관련한 외부 법조사 결과,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지만 회사 측은 더 이상 그와 함께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루네슨은 패트릭 쇠더룬드 등과 함께 엠바크 스튜디오를 공동 설립한 인물로 인터뷰와 커뮤니티 활동을 전담하며 사실상 회사의 대외 창구 역할을 맡아온 이다.18일(현지시각) IGN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약 한 달 전 스트리머의 방송이 발단이 됐다. 스트리머 발리즈는 방송 중 루네슨 CCO의 성비위 의혹을 언급했다. 이후 익명의 제보자가 작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