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3:34:45
"아직 이야기할 때 아니다" '신인왕 0순위' 허인서 평가 유보한 김경문 감독, 왜?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안방마님' 허인서(23)가 매서운 방망이를 앞세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안방마님' 허인서(23)가 매서운 방망이를 앞세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