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6:59:22

'샴악어·외래종 뱀' 배후엔 밀수조직…전국으로 택배 판매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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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천=연합뉴스) 조현영 변선진 기자 = 코브라·양쯔강악어 등 국제 멸종위기종을 조직적으로 밀수·유통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