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7:48:14
[기자수첩] 반도체 기업도 파업 안하는 필수 인력 ‘사전 지정’할 필요 있다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돌입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 노사 합의로 멈췄다. 만약 노조가 파업을 강행했다면 정부가 긴급 조정권을 발동해 파업을 강제 중단시켰을 가능성이 컸다. 국민 경제에 미치는 막대한 손실을 막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돌입 직전까지 갔다가 막판 노사 합의로 멈췄다. 만약 노조가 파업을 강행했다면 정부가 긴급 조정권을 발동해 파업을 강제 중단시켰을 가능성이 컸다. 국민 경제에 미치는 막대한 손실을 막을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