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9T01:32:12

근대5종 미래도 밝다 박세찬·박인찬·최지웅, U19 세계선수권 남자 단체전 금메달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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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9세 이하(U19)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다. 29일 대한근대5종연맹에 따르면 박세찬(경기체고), 박인찬(경북체고), 최지웅(광주체고)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근대5종연맹(UIPM) 2026 근대5종 U19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개인중립선수단(AIN), 이집트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 남자 단체전은 3명의 선수 개인전 결승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데, 한국은 최지웅이 1513점, 박세찬이 1501점, 박인찬이 1500점 등 총점 4514점을 쌓아 AIN(4502점), 이집트(4501점)를 제쳤다....